고물상 구리시세는 국제 LME 구리 현물·3개월 가격과 원·달러 환율이 직결됩니다. 2025년 11월 10일 기준, 최근 LME 구리 현물가는 톤당 약 10,720달러 수준, 원/달러 환율은 대략 1달러당 1,430원대 흐름을 보였고(10~11월 구간), 이를 1kg 기준으로 환산하면 원화 약 15,300원/㎏ 근처가 ‘이론가’입니다. 실제 고물상 구리시세는 등급·불순물·물류 조건에 따라 이 이론가 대비 할인(디스카운트)이 붙는 점을 감안하세요.
오늘의 지표로 본 1kg 환산(이론값)
국제 구리값은 톤(1,000kg) 단위로 표시되므로, 고물상 구리시세를 빠르게 가늠하려면 “USD/t → USD/kg → KRW/kg” 순으로 환산하면 됩니다.
| 항목 | 수치(최근) | 설명/출처 |
|---|---|---|
| LME 구리 현물(USD/t) | ≈ 10,720 | Westmetall 요약, LME |
| USD → KRW 환율 | ≈ 1,430원 | FRED(최근치), Exchange-Rates.org |
| 이론가 KRW/kg | ≈ 15,330원/㎏ | 10,720 ÷ 1,000 × 1,430 = 15,329.6원(단순 환산) |
현장 고물상 구리시세는 ① 스크랩 등급(피복동/상동/혼합), ② 오염·수분, ③ 운반·상차비, ④ 물량·결제조건 등에 따라 이론가 대비 5~30% 디스카운트가 일반적입니다. 지역·업체별로 차이가 크니 반드시 실시간 견적을 비교하세요.
최근 차트 변동과 뉴스 체크 포인트
2025년 10~11월 구리값은 톤당 1만 달러 위에서 등락 중입니다. 10월에는 11,000달러 재돌파 뉴스가 나왔고, 수급 이슈/투자자금 유입이 변동성을 키웠습니다. 2025년 연중 흐름과 월별 차트는 TradingEconomics에서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또한 투자은행 일부는 6~12개월 전망을 9,600~10,700달러/톤 구간으로 제시하며 구조적 타이트(전기차·재생에너지 수요)를 강조해 왔습니다.
현장 체감가(스크랩) 계산 가이드
고물상 구리시세 체감가= “이론가 KRW/kg × (1 − 등급별 할인율) − 물류/부대비용”. 예: 상동 기준 할인 10% 가정 시 약 13,800~14,000원/㎏ 레인지가 1차 가늠선입니다(환율·등급 따라 달라짐). 빠른 비교가 필요하면 아래 구리값 실시간 페이지에서 업체별 단가를 확인·문의하세요.
단기(1~4주)·중기(3~6개월) 전망
단기 포인트
- 미·중 제조업 지표, 재고(거래소·가공업체) 변화가 단기 고물상 구리시세에 직접적.
- 달러 강세 시 원화 환산가 하락 압력, 반대로 달러 약세는 완충. (환율 민감도 높음)
중기 포인트
- 광산 차질/제련 수수료(처리비) 하락은 공급 제약 신호.
- 전기차·태양광 투자 사이클이 수요측 버팀목. IB 하우스 전망치도 1만 달러대 박스권을 가리킵니다.
구리값 실시간/환율/뉴스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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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크리스트: 높은 매각가 받는 요령
- 등급 분리: 피복선·혼합동을 상동과 분리(불순물·수분 최소화). 고물상 구리시세 디스카운트 축소.
- 시세 확인: LME·환율 변동 큰 날은 실시간 견적 비교로 스프레드 확인.
- 물류 최적화: 상차·운반 동선 미리 조정 → kg당 실수령가 상승.
참고용 외부 링크 모음
- London Metal Exchange – Copper
- Westmetall – LME Copper Cash Table
- TradingEconomics – Copper Price & Chart
- Reuters – 11,000달러 돌파 기사
- FT – 구리 가격·관세 이슈
- FRED – 원/달러 스팟
- Exchange-Rates.org – 2025 환율 히스토리
FAQ (고물상 구리시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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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. 오늘 1kg 당 구리값은 얼마로 보면 되나요?
A. LME 톤가와 환율을 곱해 이론가 약 1만5천원/㎏ 전후, 등급·디스카운트 반영 시 실수령가는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.
- Q. 오늘 1kg 당 구리값은 얼마로 보면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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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. 스크랩 등급에 따라 얼마나 차이 나나요?
A. 상동·무피복은 할인폭이 작고, 피복동·혼합·오염물 포함 시 5~30%까지 디스카운트가 흔합니다(업체별 상이).
- Q. 스크랩 등급에 따라 얼마나 차이 나나요?
- Q. 단기 전망은?
A. 제조업지표·재고·환율에 민감합니다. 최근 1만 달러 위 박스권 등락이며, 공급 변수(광산 차질)와 정책 이슈가 방향성을 좌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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